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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의 몸통으로 치는 180m 7번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5.09 08: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비오(32)가 제41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정상에 올랐다.

2012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이다.

이번 영상은 8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제41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최종라운드 3번홀에서 촬영한 아이언 샷이다.

이 홀은 이날 173m로 세팅됐다. 그러나 그린까지 약간 오르막에 맞바람까지 불었다. 따라서 그린까지 약 180m정도 보면 된다.

김비오는 7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했다. 7번 아이언으로 180m를 보낼 수 있는 건 몸통으로 스윙을 하기 때문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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