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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꺾고 우승한 마리나 알렉스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5.02 17:4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마리나 알렉스(미국)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을 제압하고 우승했다.

알렉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스 버디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팔로스 버디스(총상금 150만달러)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섞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알렉스는 이날 5타를 줄이고 추격해온 고진영을 1타차 2위(9언더파 275타)로 밀어내고 2018년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이후 4년 만에 통산 2승째를 거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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