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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의 폭우 속의 드라이버 샷 정면 & 측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4.21 17: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소미(23)의 샷감이 심상치 않다.

이소미는 올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곧장 미국 하와이로 날아가 시차적응도 안된 상황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해 단독 5위라는 호성적을 냈다.

그리고 21일 경남 김해의 가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첫날 이글 1개, 버디 4개를 골라내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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