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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名家’ 예스골프, ‘CODE VI, GREYHOUND’ 신제품 연달아 출시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4.14 14:44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예스퍼터’로 명성이 자자한 예스골프(대표이사 우웅식)가 ‘CODE VI’과 ‘GREYHOUND’ 퍼터를 연달아 출시했다.

CODE(코드) VI와 GREYHOUND(그레이하운드 퍼터는 예스골프만의 독보적인 기술인 ‘C-GROOVE’가 접목된 제품으로 C-GROOVE의 동심원 날은 볼의 표면을 잡아주어 퍼팅과 동시에 전회전을 시킴으로써 ‘스윙스폿’에 맞지 않았을 경우에도 정확도를 증가시켜 방향성이 향상되고 빠른 롤링과 함께 직진성이 강화되는 기술이다.

▲ CODE VI 퍼터

예스골프의 주력상품인 코드퍼터의 VI시리즈는 프리미엄 단조 퍼터로 AL6061 소재와 마이크로 CNC밀링처리가 접목되어 일관적이고 높은 관용성을 갖는다. 블레이드부터 오버사이즈 말렛 타입까지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었다. 또 점보그립은 퍼터의 균형을 재조정해 스트로크의 템포와 일관성을 향상 시켰다. 컬러는 블랙과 실버 두 가지다.

▲ Greyhound 퍼터

그레이하운드 퍼터는 성능대비 착한 가격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AL7075 소재를 페이스에 장착하고 ‘C-GROOVE’ 안에 여유공간을 주어 퍼팅 시 불필요한 진동을 억제하고 소프트한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MO(Moment of Inertia)’를 증가시키는 밸런스 시스템 기술력을 도입했다.

그레이하운드 역시 블레이드부터 말렛타입까지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었고 어버사이즈의 실리콘 그립은 손에 착 감기는 느낌으로 편안한 스트로크가 가능하다.

예스골프는 2004년 국내 사업을 시작으로 예스퍼터는 국내외 프로골프대회에서 약 200번의 우승을 안겨준 마니아층이 탄탄한 회사다. 특히 세계적인 퍼팅 교습가이자 발명가로 유명한 헤롤드 스워시(Harold Swath)가 개발한 C-GROOVE’의 세계특허기술은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예스만의 퍼터기술이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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