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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 김세영의 드라이버 정면 & 슬로모션 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4.13 10:2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역전의 여왕’ 김세영(2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세영은 오는 14일부터 경기도 이천의 페럼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김세영의 후원사인 메디힐이 주최하는 대회로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한다.

김세영은 KLPGA투어 당시 통산 5승을 거뒀으며 극적인 역전우승을 자주 만들어내 ‘역전의 여왕’이라는 애칭이 있다.

미국으로 무대를 옮겨서도 통산 12승(메이저 1승)을 거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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