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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코다, 혈전수술 받고 회복 중…투어 복귀는 언제쯤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4.12 12:57
▲ 넬리 코다 SNS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23.미국)가 혈전수술을 받았다.

코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쇄골하정맥에 혈전이 생겨 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잘 끝났고 결과에 만족한다”며 “재활치료를 준비하고 있고 100%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2022년은 내가 바라던 한해의 시작이 아니었다. 1월 둘째 주에 코로나19 확진을 받았고 이후 피가 응고되는 혈전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자신에게 보내준 응원과 메시지에 대한 감사의 말도 빼놓지 않았다. 코다는 “많은 분들이 보내 준 뜨거운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코다는 지난해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을 포함 4승을 거두고 도쿄올림픽 금메달까지 챙기며 생애 최고의 해를 보냈다.

코다는 복귀시점을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재활치료를 하고 있고 연습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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