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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개최 조인식 가져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4.11 15:32
▲ 왼쪽부터 서울신문 곽태헌 대표이사_KLPGT 강춘자 대표이사_호반그룹 김선규 회장<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호반그룹과 서울신문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대회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LPGA는 11일 서울 강남의 KLPGA 사무국에서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과 서울신문 곽태헌 사장이 참석해 ‘오는 7월 22일부터 사흘간 ’H1 CLUB(에이치원 클럽)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총상금은 10억이다.

호반그룹은 2009년부터 골프단을 운영해왔으며 남녀 정규투어와 KLPGA 드림투어를 꾸준히 후원해 왔다.

또한 2017년과 2021년에 드림투어를,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은 챔피언스 투어를 개최하는 등 골프 발전에 크게 힘을 보냈다.

호반그룹은 골프뿐 아니라 호반장학재단, 호반문화재단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스포츠 분야 지원 및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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