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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스타와 ‘찰떡궁합’ 임성재의 드라이버 샷…마스터스 1R 단독선두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4.08 16:0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임성재(24)가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와 ‘찰떡궁합’을 뽐냈다.

임성재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1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단독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1라운드 경기 후 ‘코스와 잘 맞느냐’는 질문에 “전체적으로 티샷가 정확한 아이언 샷이 필요한 곳으로 내 경기 스타일과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임성재는 2020년 이 대회에서 한국선수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임성재는 티샷 평균 300야드를 넘게 때린다. 또 그린적중률이 PGA투어 10위권에 있을 정도로 아이언 샷의 정확도가 높다. 따라서 한국인 최초 마스터스 우승 가능성도 활짝 열려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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