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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디펜딩 챔피언’ 마쓰야마 히데키의 드라이버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4.08 08:5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일본 남자골프의 ‘신성’ 마쓰야마 히데키(30)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8승을 거뒀다.

아시아선수 최다승 기록을 보유한 최경주(52)와 타이기록이다. 하지만 히데키는 지난해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동양인 최초로 우승하면서 메이저대회 우승도 포함시켰다.

올해 서른 살이라는 나이를 볼 때 히데키가 아시아선수 최다승 기록을 경신하는 데는 시간문제일 것으로 전망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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