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집 앞에서 KLPGA투어 개막전 우승 노리는 임진희의 드라이버 정면 & 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4.06 06:5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임진희(2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2시즌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시즌 ‘마수걸이’ 우승에 도전한다.

임진희를 우승후보로 꼽은 이유가 있다. 제주 출신이어 서다.

제주도에서 열리는 대회는 날씨가 관건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 살면서 골프를 배운 임진희에겐 기회가 활짝 열려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지난해 6월 ‘BC카드 한경레이디스컵’ 정상에 오르며 ‘위너스 클럽’에 가입한 후 자신감이 충만해 있다. 여기에 스윙의 기본기 또한 튼튼해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