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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매력녀’ 엘리슨 리의 드라이버 샷 측면 & 정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4.05 11:0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엘리슨 리(미국)는 아일랜드인 할아버지와 한국인 할머니의 유전자를 받아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외모와 골프실력으로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선수다.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명문 대학인 캘리포니아대학(UCLA) 학생이라는 타이틀로도 화제를 모았다.

올해 데뷔 8년차임에도 우승이 없는 건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데뷔 후 몇 년간 학업을 병행해서다.

졸업 후 본격적인 투어선수의 길을 걷는 엘리슨 리는 4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 마지막 날 5타를 줄이고 공동 8위에 올랐다. 올 시즌 최고성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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