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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장타왕 도전하는 마이카 로렌 신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29 15:1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마이카 로렌 신(26.Micah Lauren SHIN)은 미국국적의 교포다.

아시안투어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2017년 리조트월드 마닐라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뒤 2020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타력으로 단숨에 장타왕에 등극했다. 지난해 평균 드라이버 티샷은 312.438야드였다.

지난해도 티샷 평균 308.47야드를 때려 2년 연속 장타왕에 등극한 그는 3년 연속 코리안투어 장타왕 등극을 서두르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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