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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 나서는 박인비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정면 & 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22 13:5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골프여제’ 박인비(34)가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609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 클래식(총상금 150만달러)이다.

박인비는 지난해 KIA클래식으로 열린 이 대회에서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와이어투와이어’로 우승했다. 2016년,2019년 두 번의 준우승에 이은 값진 21번째 우승트로피였다.

박인비는 지난 6일 싱가포르에서 막을 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이후 긴 휴식을 취하며 샷감을 다듬어 그 어느 때보다 타이틀 방어게 자신감이 넘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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