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KPGA 상금왕 출신 김승혁의 완벽한 ‘페이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19 06:5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승혁(36)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2002)과 국가대표(2003)를 지내고 프로 전향했다.

2005년부터 코리안투어에서 뛰기 시작한 김승혁은 꾸준한 성적을 냈지만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2014년 일본골프투어(JGTO)로 진출해 코리안투어를 병행하던 김승혁은 SK텔레콤 오픈에서 데뷔 10년 만에 첫 승에 기쁨을 만끽했다. 그리고 JGTO 토카이 클래식에서도 정상과 내셔널 타이틀 코오롱 제57회 한국오픈까지 접수하며 절정의 샷감을 보였다.

코리안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승혁은 KPGA 대상과 상금왕에 등극했고 일본에서는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2017년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와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제패해 다시 한 번 KPGA 상금왕에 등극하고 최저타수상까지 수상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