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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전예선의 드라이버 측면 & 정면 슬로모션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18 06:4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예성(21)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배출한 ‘신데렐라’다.

그도 그럴 것이 2021 시드선발전 본선 1라운드에서 99위를 기록했지만 남은 라운드 뒷심발휘로 순위를 끌어올리면서 8위로 정규투어에 재입성에 성공했다.

2021시즌 개막전에서 불꽃타를 휘두르며 공동 9위로 시즌을 출발했지만 이후 연속 컷 탈락이라는 뼈아픈 성적을 냈다.

절치부심의 시간을 보내던 전예성은 2021시즌 14번째 대회인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에서 연장접전 끝에 꿈에 그리던 첫 승을 차지하며 ‘신데렐라’로 부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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