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TV 슈퍼슬로모션스윙
2022년이 기대되는 ‘국대출신’ 정윤지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정면 & 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17 06:3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정윤지(22)는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하면서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여자단체전 은메달을 따고 프로 전향했다.

그의 스윙은 매우 절제된 느낌을 준다. 테이크어웨이 출발부터 백스윙 톱까지 서두르지 않는다. 톱에서 전환동작 때는 하체를 이용해 다운스윙궤도로 클럽을 진입시킨 뒤 강한 임팩트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9년 프로전향한 정윤지는 KLPGA 점프투어(3부 투어) 2차전과 3차전에서 우승했고 그해 드림투어에 합류해 6차전에서 정상을 오르며 최종전인 드림투어 왕중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