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와이드TV 슈퍼슬로모션스윙
‘이지스윙’ 양희영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정면 & 측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14 07:2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양희영(32)은 한국여자프로골프선수 중 가장 부드러운 스윙을 구사한다.

그렇다고 ‘짤순이’는 아니다. 양희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도 장타자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양희영이 주니어시절인 2006년 당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캐리 웹(호주) 등이 출전한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에서 사상 최연소 아마추어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 대회 우승으로 LET 최연소 프로가 된 양희영은 독일여자오픈까지 접수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진출한 양희영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승, LPGA투어 통산 4승을 거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