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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공동선두 '장타 2위' 난나 코에르츠 마드센의 드라이버 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12 19:0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난나 코에르츠 마드센(27.덴마크)가 첫 승 기회를 잡았다.

마드센은 12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달러) ‘무빙데이’에서 절정의 샷감을 뽐내며 중간합계 19언더파 129타로 린시위(중국)와 함께 공동선두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마드센은 2018년 LPGA투어에 데뷔했다. 장타로 무장한 그는 루키시즌 티샷 평균 266.92야드를 때려 이 부문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9년 비거리를 10야드 가량 늘린 마드센은 275.20야드로 7위, 2021년 276.58야드 6위, 그리고 올 시즌 2위(277.50야드)다.

마드센의 최고성적은 2019년 인디 위민스 인 테크 챔피언십 준우승과 지난해 메이저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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