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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서 생애 첫 승 넘보는 오수현의 드라이버 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11 18:3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오수현(24)은 한국계 호주골퍼다.

부친의 권유로 8세 때 골프를 시작한 오수현은 주니어시절 호주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아마추어 무대에서 일찌감치 재목으로 주목받았다.

201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오수현은 현재까지 우승트로피는 들어 올리지 못했지만 2016년 리우올림픽 여자골프호주대표, 2016년, 2018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표로 활약하기도 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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