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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1R 단독선두 에스더 헨젤라이트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10 16: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독일의 신예 에스더 헨젤라이트(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달러)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쓸어 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고 단독선두로 나섰다.

헨젤라이트는 2020년 LPGA투어에 데뷔해 현재까지 30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만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최고성적은 작년 7월 열린 마라톤 LPGA클래식 단독 4위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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