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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를 ‘골프황제’라 부르는 이유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3.03 16:49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공식 대회에 단 한 번도 뛰지 않고서도 800만달러(약 96억원)의 보너스를 챙겼다.

미국골프채널과 골프위크는 3일(한국시간) “PGA투어의 ‘선수 영향력 지수(PIP. Player Impact Program)’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PIP는 선정은 인터넷 검색빈도, 미디어 노출, 미디어의 관심, 골프팬들의 선수 인지도 등을 토대로 측정해 순위를 매기는 것으로 PGA투어가 도입했다.

우즈는 지난해 부상으로 공식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선수인지도 1위를 차지해 거액의 보너스를 받게 됐다.

지난해 최고령 메이저 우승으로 주가를 끌어올린 필 미켈슨(미국)도 600만달러를 받는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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