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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신인왕’ 출신의 조용한 ‘강자’ 박지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24 06:4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지영(26)은 ‘루키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6년 신인왕을 수상했다. 하지만 우승 없는 신인왕은 주목 받기에는 역부족이었다.

2년차에 접어든 박지영은 시즌 초부터 우승경쟁에 나서더니 6월 S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짜릿한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준수한 성적을 냈지만 더 이상에 승수를 챙기지 못하던 박지영은 2019시즌으로 열린 효성 챔피언십에서 두 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리더니 다시 2년 만인 지난해 11월 제15회 S오일 챔피언십에서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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