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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트렌지션으로 입스 극복한 안지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23 06:4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안지현(23)은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강등됐다.

2년간 2부 투어에서 활동하며 자신을 괴롭혔던 드라이버 ‘입스’를 극복하는데 치중했고, 백스윙 톱에서 다운스윙으로 전환되는 ‘트렌지션’을 매끄럽게 다듬었고 입스는 사라졌다.

입스 극복 후 지난해 KLPGA투어에 재입성한 안지현은 상금순위 30위, 대상포인트 23위에 오르며 올 시진을 기대케 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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