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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글로벌 투어에 한 걸음 더’…외국인선수 준회원 및 점프투어 전면 개방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2.22 09:34

준회원 선발전 및 점프투어 전면 개방

외국인도 국내선수와 동일한 경로로 KLPGA 대회 참가

글로벌 투어로서 입지 강화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장 김정태)가 ‘글로벌 투어’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KLPGA는 21일 “외국인 선수의 국내투어 진출 장벽을 낮추기 위해 대한민국 국적자만 참가할 수 있었던 ‘준회원 선발전’과 ‘점프투어’를 전면 개방했다”고 발표했다.

외국인 선수도 국내선수와 동일한 경로로 KLPGA 대회에 나갈 수 있는 길이 열린 것.

지금까지 외국인 선수는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이하 IQT)’를 통해 다른 외국인 선수와 경쟁해 성적에 따라 주어지는 드림투어, 점프투어의 시드권을 획득하거나 각 투어의 시드순위전 참가 기회를 획득할 수 있었다.

모든 외국인선수는 변경된 규정에 따라 올해부터 국내선수와 동일하게 준회원 선발전 및 점프투어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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