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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초심으로 돌아간 서연정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22 09:1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서연정(27)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건 2014년이다.

올해 9년차가 되는 ‘베터랑’이지만 아직까지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어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KLPGA투어에 초청선수로 출전해 좋은 성적을 냈기 때문이다.

가장 아쉬웠던 건 2년차였던 2015년이다. 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제37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연장 4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준우승에 그쳤다.

서연정은 데뷔 9년 동안 준수한 성적을 내며 시드를 유지할 만큼 견고한 스윙을 장착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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