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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드라이버 정확도 1위 ‘장타자’ 엘리자베스 조콜의 ‘노코킹’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21 07:2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엘리자베스 조콜(미국)은 201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후 두각을 나타낼 만한 성적은 내지 못했지만 205야드가 넘는 장타를 때리는데도 페어웨이 안착률 1위(92.86%)를 달리고 있다.

조콜의 스윙 특징은 백스윙 톱에서 왼팔의 각도가 매우 이상적인 모양을 하고 있고 높은 톱 위치임에도 코킹을 하지 않아 작은 백스윙으로 보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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