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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단독선두 호아킨 니만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20 09:0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호아킨 니만(칠례)이 통산 2승 고지에 절반을 넘었다.

니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00만달러)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쳤다.

이틀연속 8타씩을 줄인 니만은 16언더파 126타를 적어내 단독 2위 카메론 영(미국)을 2타차로 앞섰다.

니만은 주니어 세계랭킹 1위로 세계무대를 제패하고 2019년 PGA투어에 데뷔해 2019~2020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밀리터리 트리뷰트에서 21언더파로 칠레선수로는 첫 승에 주인공이 됐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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