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PGA투어에 도전하는 ‘젊은 피’ 이재경의 슬로모션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17 05:1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재경(23)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개막하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00만달러)이다.

국내기업이 후원하고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호스트’로 참가하는 이 대회에 이재경이 출전하는 이유는 작년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자격으로 초청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재경은 PGA투어에 도전하기 위해 PGA 콘페리투어(2부 투어)를 염두해 두고 있어 이번 대회 출전이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