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PGA투어 WN피닉스오픈 우승 셰플러, 세계랭킹 9위 도약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2.14 18:10
▲ 데뷔 첫 승 후 캐디와 함께 환하게 웃는 스코티 셰플러<PGA투어 영상 캡처>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미국프로골프(PGA)투어 WN피닉스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올린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남자골프 세계랭킹이 껑충 뛰었다.

셰플러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 순위에서 지난주보다 6계단 오른 9위에 자리했다.

1위 존 람(스페인)과 2위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제자리를 지켰고 패트릭 캔틀레이(미국)가 준우승에 힘입어 1계단 상승한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6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

피닉스오픈에 불참한 임성재(24)는 지난주보다 1계단 하락한 24위, 이 대회 공동 26위에 오른 김시우(27)는 54위로 올라섰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