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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스윙’ 이다연의 드라이버 측면 & 정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14 05:4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다연(25)의 스윙을 말할 땐 맨 앞에 ‘명품’이란 수식어가 붙는다. 그도 그럴 것이 스윙이 워낙 견고해 빈틈을 찾아 볼 수 없어서다.

이다연은 2016년 KLPGA투어에 데뷔하면서 몇 차례 우승경쟁을 벌였지만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다.

데뷔 2년차인 2017년 9월 팬텀 클래식에서 첫 승에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등산을 하던 중 아킬레스가 끊어지는 심각한 부상으로 한 때 골프를 포기해야 하는 처지까지 몰렸다.

하지만 피나는 노력으로 반년 만에 부상에서 회복해 2018냔 E1채리티 오픈에서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 데뷔 첫 ‘멀티우승’을 기록한 이다연은 2020시즌 효성 챔피언십과 지난해 ‘특급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까지 매년 승수를 추가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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