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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통산 2승, 이지훈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정면 & 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13 10:3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지훈(36)은 2013년 KPGA 코리안투어 ‘QT’ 수석으로 데뷔했다.

하지만 첫 승까지 가는 길은 멀었다.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선수층 때문이다. 2015년 그린적중률 1위에 오를 정도로 컴퓨터 아이언 샷을 뽐냈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리고 2017년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 제주오픈에서 첫 승에 감격을 누렸고 3년 후인 2020년 우승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두 번째 우승트로피를 챙겼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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