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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 KLPGA시드선발전 ‘수석’ 손예빈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10 05:3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손예빈(20)은 지난해 11월 끝난 ‘KLPGA시드선발전’을 수석으로 통과했다.

그는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를 지내면서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등에서 정상에 오르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프로 전향과 동시에 ‘나이키’와 후원계약을 맺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20년 6월 KLPGA에 입회한 손예빈은 처음 참가한 KLPGA 2020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차전에서 연장접전 끝에 우승트로피를 차지했다.

드림투어로 승격한 손예빈은 뜻하지 않은 ‘드라이버 입스’로 애를 먹었다. 드림투어 예선탈락을 경험하며 자신감을 잃었고 2021 정규투어 시드선발전에 출전했지만 예선 37위로 고배를 마셨고 두 번째 도전 만에 수석이라는 영광과 함께 ‘2022시즌 예비스타’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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