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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플릿우드, 사우디인터내셔널서 3년 만에 ‘V6’ 가능성 UP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2.06 09:19
▲ 3년 만에 개인통산 6승째를 노리는 토미 플릿우드<사진제공: 아시안투어>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3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넘보게 됐다.

플릿우드는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압둘라 이코노믹시티의 로열 그린스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PIF 사우디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 대회 3라운드 버디 5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3타를 줄인 플릿우드는 중간합계 10언더파 200타를 적어내 단독선두(12언더파 198타)로 나선 헤럴드 바너 3세(미국)에 2타 뒤진 단독 3위에 자리했다.

플랫우드는 유러피언투어에서 활동하며 2019년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 정상에 오르며 통산 5승을 달성했다.

한국선수들은 부진했다. 김비오(32)가 버디 3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잃었지만 중간합계 1언더파 공동 28위, 김주형(20)은 한꺼번에 6타를 잃고 4오버파 공동 53위, 김홍택(29)이 5오버파 공동 59위, 서요섭(27)이 7오버파 공동 66위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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