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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이 기대되는 이가영의 드라이버 & 슈퍼슬로모션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08 05:2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가영(23)은 2022년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4년차가 된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맹활약을 펼쳐 주변의 기대가 컸다. 하지만 매년 우승경쟁에 뛰어들었을 뿐이다.

지난해 29개 대회에 출전해 26차례 본선에 진출했고 상금순위 14위, 대상 포인트 10위, 평균타수 9위, 톱10 피니시 10위 등을 기록했다.

우승문턱을 넘지 못한 이가영이 2022시즌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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