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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어 3승’ 서요섭의 슈퍼슬로모션 우드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07 06:0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서요섭(27)은 KPGA 코리안투어를 대표하는 ‘톱스타’다.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을 지낸 서요섭은 2016년 KPGA ‘퀄리파잉토너먼트(QT)’ 준우승으로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하지만 성적은 기대 이하였고 무명선수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장타를 주무기로 한 그는 골프팬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려한 플레이로 2019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정상에 오르며 스타가 됐다. 그해 티샷 평균 303.032야드를 때려 장타왕까지 등극했다.

서요섭은 지난해 KPGA선수권대회와 제37회 신한동해오픈에서 ‘멀티우승’을 기록하며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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