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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왕’ 디섐보, 부상으로 사우디 인터내셔널 2R 기권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2.04 17:17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미국프로골프(PGA)투어 ‘장타왕’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아시안투어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 2라운드를 앞두고 기권했다.

디섐보는 4일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이코노믹 시티의 로열 그린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둘째 날 2라운드를 앞두고 왼쪽 손과 왼쪽 엉덩이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했다.

2022~2023시즌 아시안투어 개막전으로 치러지고 있는 이번 대회는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대회로 PGA투어와 DP월드투어에 맞서 새로운 사우디아라비아의 ‘슈퍼골프리그(SGL)’라 할 수 있다.

한편, 디섐보가 슈퍼골프리그에 참여하면 1억3천500만 달러를 주겠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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