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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 KLPGA 통산 6승 ‘스윙머신’ 박희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02 08:3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희영(34)은 주니어시절부터 ‘될성부른 떡잎’이었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하던 박희영은 2004년 열린 KLPGA투어 하이트컵 여자오픈(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초청선수로 출전해 정상에 오르며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해까지 21회째를 개최한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중 유일한 아마추어 우승이다.

200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무대를 옮긴 박희영은 2011년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2013년 메뉴라이프 파이낸셜 LPGA클래식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이후 6년 7개월만인 지난해 ISPS한다 빅오픈에서 4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통산 3승째를 수확했다.

박희영이 KLPGA투어 활동 당시만 해도 후배 선수들의 ‘스윙 모델’로 가장 닮고 싶어 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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