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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보석’ 최예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1.26 11:0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예림(23)은 KLPGA투어 5년차를 준비하고 있다.

데뷔 첫 해인 2018년 메이저대회인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일 ‘신들린 샷’을 뽐내며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그러나 신인이라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아쉽게도 준우승에 머물렀다. 하지만 자신의 존재감을 뽐내기에는 충분했다.

이후 승승장구할 것이라는 주변의 기대가 많았지만 매번 우승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매년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어 우승 ‘물꼬’가 터진다면 KLPGA ‘넘버 1’ 등극도 가능하다는 주변의 평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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