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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출신’ 한창원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1.16 06:4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창원(31)은 KPGA 코리안투어 선수 중 가장 화려한 아마추어시절을 보냈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한 그는 2009년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제압하고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으로 한국 아마추어 선수 최초로 ‘명인열전’ 마스터스 무대를 밟은 그는 한국남자골프의 기대주로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지만 프로 전향 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기본기가 탄탄한 스윙을 장착한 한창원은 언제든 코리안투어 ‘톱스타’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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