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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시절부터 장타자로 군림하는 장하나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1.11 11:1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장하나(30)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건 2011년이다.

주니어시절부터 장타자로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낸 장하나는 투어생활 10년이 넘은 지금에도 장타자로 군림하고 있다.

장타비결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장하나는 릴리스 때 왼쪽 골반을 꽉 잡고 왼쪽 무릎을 튕기며 임팩트 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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