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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팬덤’ 전인지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1.03 13:5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인지(27)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는 동안 무려 9승을 쓸어 담으며 대상, 상금왕, 다승왕, 인기상 등 개인타이틀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2015년 초청선수로 출전한 US여자오픈 정상에 오르며 2016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무대를 옮겼다.

그해 열린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과 LPGA투어 선수들이 가장 받고 싶은 상인 최저타수상을 수상했다.

2018년 국내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지만 매년 호성적을 내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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