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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국대출신’ 김민규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1.02 08:1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민규(21)에게 2021년은 실망이 큰 한해였다.

김민규는 2015년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될 정도로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았고 2017년 유러피언투어의 유로프로투어(3부 투어)에 진출해 2018년 유러피언투어 2부 투어격인 챌린지투어 D+D레알 체코 챌린저에서 17세 64일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우승기록을 작성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로 들어 온 김민규는 견고한 스윙을 장착했지만 국내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하지만 2022년 코리안투어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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