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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사막여우’ 임희정의 정면 드라이버 샷 & 측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2.28 12:5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임희정(21)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사막의 여우’라는 애칭으로 통한다. 이유가 있다.

평소에는 동료와 잘 어울리는 성격이지만 코스에 들어서면 180도 달라진다.

특히 코스 매니지먼트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공략 또한 과감해 세계 2차 대전 당시 독일의 명장이었던 ‘롬멜’의 애칭인 ‘사막의 여우’라는 애칭이 붙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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