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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신중한 스윙의 대명사 정윤지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2.27 06:5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정윤지(21)는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여자단체전 은메달을 땄다.

이후 프로전향한 정윤지는 KLPGA 점프투어(3부 투어) 2차전과 3차전에서 우승했고 그해 드림투어에 합류해 6차전에서 정상을 오르며 최종전인 드림투어 왕중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정규투어에 입성한 정윤지는 현재까지 우승은 없지만 가능성 만큼음 무한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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