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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백스윙의 간결한 마틸다 카스트렌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2.27 06:5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마틸다 카스트렌(26)은 핀란드 국적으로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했고 올 시즌 한국기업이 후원하는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평균티샷 비거리 257.80야드로 LPGA투어 선수 중 중상위권으로 특별한 것은 없다. 하지만 아이언 샷 그린적중률 76.32%로 이 부문 7위다.

카스트렌의 스윙 특징은 백스윙 톱이 매우 간결하다는 것. 백스윙의 간결함은 티샷 페어웨이 안착률과 아이언 샷의 정확도가 높아진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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