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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체중이동의 정석’ 김해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2.20 09:3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해림(32)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7승을 거둔 ‘베터랑’이다.

서른 살을 넘기면서 어린 선수들과 경쟁에 지칠 법도 하지만 지난 7월 맥콜·모나파트 오픈 최종일 신들린 샷감을 뽐내며 정상에 올랐다.

김해림의 장점은 트렌지션 동작에서 다운스윙으로 이어질 때 체중이동으로 아마추어 골퍼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이다.

김해림은 프로 데뷔 이후 상금을 수령하면 일정 금액을 떼어 연말에 매년 기부를 해 오고 있는 KLPGA투어의 ‘기부천사’로 통한다.

올해 또한 연말을 맞아 문경시의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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