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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더 강력해진 스윙으로 돌아 온 강예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2.16 10:0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강예린(27)이 더욱 강력해진 스윙을 장착하고 돌아왔다.

강예린은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할 정도로 실력이 출중했다. 프로 전향한 그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드선발전을 거쳐 2014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첫해 빼어난 성적을 내지는 못했지만 시드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듬해 2년차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슬럼프의 늪에 빠졌다.

2부 투어에서 활동하던 그는 2017년 재입성에 성공했지만 역시 성적부진으로 시드를 잃었다.

전면적인 스윙개조에 나선 강예린은 지난해 시드선발전 2위로 올해 정규투어에서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올해 시드를 지킨 강예린은 2022년 데뷔 첫 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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