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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만개하지 않은 ‘꽃망울’ 이가영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2.15 06:4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가영(22)은 아직 만개하지 않은 ‘꽃망울’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데뷔 후 현재까지 빼어난 성적을 내고 있지만 아직까지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해서다.

이가영은 올해 29개 대회에 출전해 26차례 본선에 진출했고 상금순위 14위, 대상 포인트 10위, 평균타수 9위, 톱10 피니시 10위 등을 기록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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