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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제대 후 코리안투어 복귀하는 이상희의 깔끔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2.14 06:3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상희(21)는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을 거쳐 2011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첫 해 NH농협오픈에서 19세 6개월 10일의 나이로 정상에 오르며 코리안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2012년 일본투어 QT에 도전해 수석으로 합격해 한국과 일본무대를 동시에 뛰었다. 2012년 제55회 KPGA선수권대회, 2016년 SK텔레콤 오픈, 2017년 GS칼텍스 매경오픈 등 코리안투어 특급대회 모두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상희는 2020년 3월 병역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입대를 선택했고 육군 7사단에서 박격포병과 관측병으로 근무하다 지난 10월 전역했다. 이후 2022년 코리안투어 복귀를 위해 무뎌진 샷을 다듬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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