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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절치부심’ 제니퍼 송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2.09 10:0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제니퍼 송(31)은 재미교포로 2008년 US여자아마추어 퍼블릭링크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에 그쳤지만 2009년 우승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10년 프로 전향 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퓨쳐스투어(2부) 테이트엔라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두고 그레이터 리치먼드 클래식 까지 2승을 거두며 2011년 정규투어에 합류했으나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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